주월리 한배미마을은 도시에서 잠시 벗어나 흙과 자연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입니다. 마을 곳곳에 펼쳐진 들판과 나무 그늘 아래서 느리게 걷는 하루를 선물해 드립니다.
봄은 벌이 되어주세요!(배수정체험), 여름은 외갓집에 놀러가자!(물놀이체험), 가을은 머루야 반갑다!(머루수확체험), 겨울은 설향을 만나러가자!(딸기체험)까지 – 계절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.
4월 ~ 5월
벌이 되어 배꽃에 수정을 하며 생명이 자라는 과정을 경험하는 봄 체험
6월~8월
어린 참게를 직접 강에 놓아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여름 체험
9월~10월
탐스럽게 익은 머루를 직접 따고 가져갈 수 있는 가을 수확 체험
11월 ~ 3월
달콤한 겨울딸기 설향을 직접 따고 가져가는 따뜻한 겨울 체험
각각 독립된 구조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한배미마을의 숙소를 소개합니다.
최대 6인 · 수영장 앞 복층 독채
수영장 앞 복층
복층 구조 · 수영장 조망
복층 수영장 조망
최대 8인 · 대형 독채
대형 공간 단체 추천
최대 6인 · 복층 독채
복층 구조 바베큐아직 등록된 공지사항이 없습니다.